사랑하는 아버지의 기업 동역자님들 안녕하세요?

 

이스탄불에서 최ㅇㅇ,정ㅇㅇ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돌아오는 4/30(월요일)부터 5/1(화요일)부터 5/4(금요일)까지 분주한 일정이 진행될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일단은 4/30(월요일)에는 b에 집(t국에서 지방도시는 매년 비자연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 합니다.)을 선계약을 하기위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b의 상황이 경기과열이면서 건물도 많이 짓지만 저희가 갖고 있는 비용으로는 구매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더구나 b에 정착해 있는 선생님들과의 지역구분도 생각하면서 집을 구매해야할 부분이 있었기에 그렇게 만만치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아버지께서 가장 좋은 집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안전, 교통, 학업, 지역적특징, 모든것을 고려할때 저희가 선택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단지 저희가 b에 집을 구매할때 지역적인 문화와 특징에 문외한이기에 이부분에 대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습니다.

 

그런가운데 b에 20년 이상 거주하신 한인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 한인은 t인과 결혼하셔서 정착하셨고 b에서 20년간 거주하면서 한국과의 정치 경제부분에서 교류시 초기에 통역가로도 활동하셨고 지금도 한국과 무역업에 종사하시는 여자분이셨습니다.

 

t인 남편은 돌아가셨고 지금은 따님들과 불사에 거주하시고 b에 있는 리틀k라는 한식당을 잠깐 맡아서 돌봐주시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이분의 따님이 저희가 구매하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시고 1년 전에 만나게 되고 이번에 다시 뵈었을때 집 구매관련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따님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저희가 구매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당히 높은 비용을 형성하고 있었기에 일찌감치 포기하였던 터였습니다.

 

그런가운데 이00 선생님과 헤어지고나서 마지막 m로 떠나가 전에 시간이 남아서 주변의 지역을 조금더 돌아보자라고 아내와 이야기하고 기도하는 와중에 b에서 만난 한인의 따님이 살고 있는 아파트지역을 한번 가보았으면 하는 생각에 근처지역을 실제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기적적으로 저희가 구매할수 있는 가격의 집이 몇채가 매물로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저희가 b땅을 밟으면서 여러가지 기준 등을 고려할때 최적의 위치에 있는 아파트임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곧바로 그곳의 경비실에 문의했더니 실제 소유주를 직접만날 수 있게 되었고 집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가운데 저희가 실제 계약을 하더라도 t의 문화와 집구매에 대한 법등을 모르는 상황에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현지 한인과 따님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외국인이 집을 구매할려고 하니까 t인이 배짱을 부리는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여러가지 변동적인 상황이 있었기에 약 1주일이라는 시간을 조금 속도를 늦추면서 정00 ㅁㅅ님과 불사에 계신 한인과 이야기를 하면서 지켜보았습니다.

 

결국은 4/27(금요일)에 b에 계신 한인과 통화를 한 결과 4/30(월요일)에 불사에 와서 선계약을 하는것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처음 제시한 가격보다 약간 할인한 가격에 최적의 조건으로 집을 구매할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b지역을 시간만 되면 토요일, 일요일 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밟으며 둘러보았지만 아직 n의 지역적 특징과 환경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쉽지 많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가운데 집을 보자마다 이 집이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단지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며 그 집이 정말 하나님이 예비하셨다면 모든 일을 순조롭게 뚫어지게 하실것이다라는 말을 나누며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신기한것은 아파트내에서 전망도 좋고, 위치도 안좋은 것도 아닌데 유독 그집이 팔리지 않고 있었던것같습니다.

 

그 집은 "바크야프"라는 b에서 는 상당히 큰 건설회사에서 지은 집입니다.

 

그런데 건설회사가 공사대금대신 하청업체들에게 집을 준것으로 확인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구매하려고 하는 집도 하청업체 사장명의로 된 집 입니다.

 

앞으로 일정은 4/30(월요일)에 선계약을 진행할 예정이고 원래는 5/4(금요일)에 잔금지급과 명의 이전을 동시에 할 예정인데 5/4(금요일)에 i에서 김00 ㅁㅅ님 가정이 들어오시는 시간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5/4(금요일) 약 오후5시 또는 6시나 5/7(월요일) 오전 중에 모든 거래를 마무리하는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장막이라면 도울자를 붙여주시고 해할자를 막아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이 될경우

 6월 중순에 아이들이 학교를 방학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저희는 6월 중하순 이후에는 완전히 b로 들어가는 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빨리 b에 들어가서 지역적 특징과 분위기를  살피고 땅을 밟으며 뚫어가길 기도하였는데 아버지께서 귀한 기회와 시간을 허락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5/1(화요일)에는 k8기와 9기가 i에서 a으로 교체가 되기에 제가 s 공항에가서 잠깐 팀을 만나 짐을 받을것 같습니다. 

 

k팀의 도움요청이 있었기에 기꺼이 돕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 비전대학에 참석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비전대학은 g에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4/30(월요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달라고 이00 사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가 비전대학에 참여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목표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00 ㅁㅅ님과의 영적인 지도와 왕의대로의 영적 분위기를 지도받는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부분에 있어서 1년에 2번 진행 되어지는 비전대학에 참가 하기위해서는 1회당 최소2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하기에 만만치는 않은것같습니다.

 

개인이 참석한다면 50만원정도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저희는 가족이기에 비행편과 참석비용등을 고려하면 상당한 비용이 발생되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올해 여름 비전대학은 참석하지 않는것으로 생각을 하였고 그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런 생각가운데 기도하는데 아버지께서 여러가지 깨닫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1. 김00ㅁㅅ님께서 카작에 계실때 G12를 배우시기 위해서라면 영적인 권위가 있는 현장은 돈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달려갔다. 라는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2. 제가 2006년도에 주안장로기업에 김00ㅁㅅ님께서 오셨을때 김ㅁㅅ님을 그 당시에는 잘몰랐기에 장모님이 꼭 오라는 말씀을 핑계를 대고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그런 무지한상태였지만 이제는 김삼성 ㅁㅅ님께서 어떤분인지를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선택을 한다는것은 옳바른 모습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3. 배울려고 하는자는 겸손하게 항상 지도와 멘토링을 받는 자리에 나아가야 한다라는 마음이었습니다.

 

4. 저희도 부담이 되는데 김00 ㅁㅅ님과 선00 ㅅㅁ님은 해마다 2회 진행되어지는 비전대학을 위해서 얼마나 더 많은 관심과 신경을 쏟고 계실까? 저는 개인이지만 그분들은 전체와 공동체를 위해 생각하고 계신데 과연 저만을 보호하는 자기중심적 선택이 과연 옳바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의논을 나눈결과 이번비전대학은 8/29~9/7 진행되어지는 기간가운데 참석을 하되 겨울비전대학은 매달 소정의 금액을 적립을 하는 방식으로 아버지께서 열어주시는 순리대로 진행을 하자라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번 여름비전대학은 참석을 하지 않고 b에 정착하는것에 집중하려고 하였는데 기도하면서 이번 여름비전대학은 참여하는것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결정의 과정가운데 제게 아버지께서 주신 마음과 깨닫음을 적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기업의 동역자님들 항상 저희가정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국의 81개주를 아버지께 돌리기위해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